엇그제 시화트랙에서 클리닉 받은 김효진 입니다

 

이 곳에 와서야 알게된 사실인데요 2006년부터

정기적으로 대략 2년에 한번씩 이사님께 클리닉을

받아왔더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득하게 꾸준히

정진하지 못해 아직도 지적 투성 입니다  ^^

 

예나 지금이나 늘 한결같으신 용백수이사님의 정직한

열정에 이 게으른 인라이너는 클리닉 받는 내내

한없이 작아집니다 존경스럽습니다

 

예전에 비해 인라인이 살짝 시들해진 저에 일상

였는데 다시 관심을 쏟을수 있게된 좋은 시간

였습니다 한동작 한동작  다시 숙지해서 완전히

몸에 익히도록 하겠습니다

 

비공식 일정인데다 꽤 늦은 시간였는데도 한동작

이라도 더 전해주려 애쓰는 이사님에 안타까운

눈 빛이 아주 오래 기억될것 같습니다 멋지십니다

 

그날 시화에 찾아주신 용백수이사님과 그외 강사님

이혁종선생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

 

**혁종님 어깨 더 내려서 탈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