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백수 이사님~

막스케이팅, 허접스케이팅에 일침을 놓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혹~ 담에 뵙게 될때는 말씀하신 점이 고쳐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경미 강사님, 이 복남 강사님~
함께 스케이팅해 주시고, 지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백수넷 식구들 모두 파이팅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