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스 행사총무 김경석입니다.

용백수이사님, 이혁종강사님,김경미강사님!

어려운 시간을 할애하여 보여주신 열정적인 혈을 콕!콕! 찍는 명강을 지면으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인라인에 열정만 가지고 있음 잘 되는지 알았던 저희들에게 잘 배워야 잘 탈수 있다는 말씀 자~알 귀담아 두었습니다. 특히 서두에 강의하신 왜? 이론이 필요한가를 설명하실때 모두들 숨죽이고 경청하였고 연이어 실기를 통해 한층더 향상된 기술을 몸소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푸쉬에서 리커버리에 하나로 이뤄져 있다는 말이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습니다.

지금까지 윈디스는 안양시 인라인 붐을 조성하는 선봉에 항상 서 있었습니다. 이번 용백수이사님의 강습을 통하여 한층 성숙된 윈디스가 되었다고 확신하며 배운것은 반드시 지역 인라인발전에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지도편달 바라오며 올해 가을에 한번 더 배움의 기회를 지면으로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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