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들 건강하시죠?

 

건강이란말이 이렇게 소중할줄은 몰랐습니다..  이유인즉은..

 

신혼여행 중반부터 여태까지 장트러블과 각종 몸살로 인해 이제야 겨우 살것 같은 느낌입니다.. ㅠ.ㅠ

 

일찌감치 인사를 드렸어야 마땅하나 제몸 추스리기도 힘들어 이제야 겨우 좀 움직일것 같습니다.

 

용백수 이사님을 비롯해 축하하러 와주신 모든분들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딱히 해드릴만한 선물이 없는것 같아  저희 신혼집 집들이 초대를 해도 될런지 여쭙고 싶습니다.

 

결혼식이 너무 늦게 치뤄져서 패백드리고 한복입고 인사하러 부페로 갔더니 암도 없더군요.. ㅡ, .ㅡ;;

 

상기쌤이랑 고성희 쌤 약 5초간 스친것 외에는 기억이...  ㅡ, .ㅡ;;

 

그리고 전화번호가 없어서 여기다 일일히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언제나 든든한 맏형 같으신 복남성외 조경일 강사님,김하영 강사님, 정동우 강사님, 도광재 강사님,순천인라인 강인성 강사님, 함영목 강사님,이태분 강사님

 

그리고 제 아내를 만나게 해주신 유희천 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모두 집들이때 오셔서 결혼식때 못나눈 얘기들 , 즐거운 시간들 가질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훈련때 한번 찾아뵙고 일정한번 맞출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고 올한해 건강하게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다시한번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백승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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